31세 권민아, 다음달 '피부과 실장' 근무 앞두고 달라진 외모
정다연 2025. 2. 6. 09:29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곱파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민아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걸그룹 활동 시절 당시보다 다소 달라진 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3월 시청역 인근에 오픈할 예정인 피부과의 상담 실장이 됐다"고 알려 이목을 끌은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데뷔해 '심쿵해', '빙글뱅글',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당시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랐었다. 그러나 2020년 권민아가 이 팀에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팀은 내분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AOA는 해체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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