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스케일 키운 앙코르 콘서트 개최…명품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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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스케일 커진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한다.
이창섭은 오는 7, 8, 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웨이페러'(The Wayfarer)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6개 도시, 이달엔 대만에서 솔로 투어 콘서트 '더 웨이페러'를 성황리에 마친 이창섭이 규모부터 선곡, 구성까지 전방위로 업그레이드된 앙코르 공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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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스케일 커진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한다.
이창섭은 오는 7, 8, 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웨이페러'(The Wayfarer)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6개 도시, 이달엔 대만에서 솔로 투어 콘서트 '더 웨이페러'를 성황리에 마친 이창섭이 규모부터 선곡, 구성까지 전방위로 업그레이드된 앙코르 공연을 예고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이창섭은 지난 서울 공연보다 한층 커진 규모의 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 입성한다. 더욱 스케일이 커진 이창섭의 웰메이드 무대는 물론, 공연장을 가득 채운 연출과 화려한 볼거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 이창섭은 3일간 공연마다 다른 착장과 비주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앞선 공연에서는 훈훈한 슈트부터 한복, 야구복, 산타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스타일링까지 소화해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도 이창섭은 새로운 변신과 매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기존 세트리스트에는 없던 새로운 무대도 관전 포인트다. 이창섭은 기존 공연보다 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로 더욱 풍성해진 무대를 꾸릴 계획이다. 선곡에도 심혈을 기울인 만큼 전체 공연의 높은 완성도와 색다른 구성을 예감할 수 있다.
특히 이창섭의 명불허전 라이브가 장르를 아우르는 선곡을 이끈다. 최근 투어뿐만 아니라 각종 축제를 오가며 대체 불가한 매력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여온 이창섭이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012년 그룹 비투비로 데뷔한 이창섭은 독보적인 가창력과 더불어 팔색조 매력으로 활발한 팀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1991'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발휘했다. 데뷔 14년 차에도 본업뿐만 아니라 예능, 뮤지컬 등 장르와 국내외를 오가는 행보로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창섭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생일 팬미팅을 준비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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