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면적 감축 대신 쌀수입 중단해야”
김정대 2025. 2. 6. 09:04
[KBS 광주]광주 지역 농민들이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계획에 대해 전면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시농민회는 어제(5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로 밝힌 8만 헥타르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12%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라고 규탄했습니다.
농민회는 또 예상 감축량이 의무 수입하는 쌀 40만여 톤과 동일하다며 감축 대신 수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정대 기자 (kongmy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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