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논현 이어 한남까지… 세번째 `브라이튼` 입주도 연일 성황

정래연 2025. 2. 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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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한남' 희소성 높은 한강뷰와 최고급 하이엔드 단지 구성으로 입주 순항
입주 시작과 함께 운영한 샘플하우스도 인기… 하이엔드 설계, 명품 마감재 등 경험 가능
브라이튼 한남 이미지

여의도, 논현에 이어 한남동에 모습을 드러낸 국내 리딩 디벨로퍼 신영의 '브라이튼'이 또 한번 시장의 중심에 섰다. 지난해 연말 입주를 본격화한 '브라이튼 한남'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입주 순항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브라이튼 한남은 지하 8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 등 모두 142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오피스텔은 지상 3~13층에 공동주택은 지상 14~16층에 구성된다.

한 업계관계자는 "특히 브라이튼 한남은 한남동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는 점, 하이엔드 설계와 서비스로 품격을 높인 점 등이 입주 시점을 통해 다시 한 번 부각 되면서 입주자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자산가들의 관심과 문의가 계속되면서, 입주에 속도가 상당히 붙었다는 게 주변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라고 말했다.

실제 브라이튼 한남은 한남동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한강뷰를 갖춘 최고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산을 등지고 한강을 굽어보는 배산임수(背山臨水) 명당으로 가치가 높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여기에 품격을 높이는 하이엔드 설계도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원하는 레이아웃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커스텀 하우스' 설계에 대한 주목도가 상당히 높게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외부 자연을 실내 건물에 효과적으로 도입 및 적용하는 디자인을 의미하는 '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을 반영한 '바이오필릭 큐브' 공간에 큰 만족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바이오필릭 큐브는 모든 세대 적용되며, 이 공간을 통해 입주자는 자연을 집안에서 그대로 느끼는 것은 물론이고, 운동을 위한 피트니스 큐브나 자신만의 취미 공간인 하비 큐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몸만 들어가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도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단지는 일상의 편리함을 극대화할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는 고급 호텔식 서비스 프로세스가 적용된 '런드리 서비스'를 비롯해 인테리어 조명 설치, 소모품 교체, 에어컨 및 세탁기 분해 청소 등 집안 관리를 지원하는 '라이프 케어 서비스', 여가활동이나 자산가들의 사교모임을 위한 '비서 서비스', '파티&케이터링 서비스' 등이 적용됐다.

브라이튼 한남 입주 관계자는 "이 밖에도 단지에는 1대1 개인레슨 등 웰니스 프로그램에 특화된 하이엔드 맞춤형 커뮤니티가 도입될 예정으로, 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라며 "또 입주와 동시에 문을 연 샘플하우스 역시 방문객들이 대거 다녀가면서 추가 입주 의향을 내비치고 있어 입주 열기는 더 크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브라이튼 한남은 현재 단지 내에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서는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핵심 설계인 바이오필릭 큐브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다다(Dada)', 14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욕실가구 '콜러(KOHLER)', 독일의 고급 가전 전문 브랜드 '밀레(Miele)'와 '보쉬(Bosch)' 등 브라이튼 한남에 참여한 다양한 브랜드가 구현된 세대 내부를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다.

샘플하우스는 현장 대표번호 전화로 방문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휴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단,레이트 세대의 경우 방문 시에는 오후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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