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56년 무관 탈출 도전, 아스널 꺾고 카라바오컵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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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카라바오컵 결승에 선착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월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4-2025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앞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뉴캐슬은 1, 2차전을 모두 잡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1968-1969년 인터시티 페어스컵 우승 이후 메이저 대회 트로피가 없는 뉴캐슬은 2년 만에 카라바오컵 결승에 다시 오르며 무관 탈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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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카라바오컵 결승에 선착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월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4-2025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앞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뉴캐슬은 1, 2차전을 모두 잡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 경기의 승자를 결승에서 만난다.
뉴캐슬은 속공과 세트피스로 효율적인 공격을 펼쳤다. 전반 19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롱패스 경합 이후 뒷공간으로 파고든 알렉산더 이삭의 슈팅이 골대를 맞았지만 제이콥 머피가 세컨볼을 놓치지 않고 처리해 득점했다.
이어 후반 6분 뉴캐슬의 전방 압박이 아스널의 숨통을 끊었다. 최후방에서 골키퍼 다비드 라야의 숏패스가 끊겼고 앤서니 고든이 완벽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968-1969년 인터시티 페어스컵 우승 이후 메이저 대회 트로피가 없는 뉴캐슬은 2년 만에 카라바오컵 결승에 다시 오르며 무관 탈출을 노린다. 지난 2022-2023시즌 결승전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해 준우승했다.(사진=뉴캐슬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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