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조직 개편 통해 통합돌봄체계 구축·돌봄SOS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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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돌봄SOS사업'의 대상 및 서비스 확대에 따라 돌봄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통해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는 통합돌봄 시대를 준비하는 선도적인 자치구로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돌봄SOS 사업, 어르신 병원동행 도움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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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돌봄SOS사업’의 대상 및 서비스 확대에 따라 돌봄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통해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평구는 올해부터 주민복지국을 돌봄복지국으로 개편하고 돌봄SOS를 포함한 돌봄사업을 전담하는 통합돌봄과를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와 종합적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보건의료·요양·지역 돌봄 등 여러 돌봄사업을 하나의 조직 안에 배치해 효율적인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전담 부서 운영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촘촘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가 주거환경 개선이나 식사 지원이 필요할 경우 돌봄SOS서비스로 즉시 연계가 가능해졌다. 지난 5년간 사업 예산 규모와 서비스 연계 건수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2022년에 ‘돌봄SOS, 돌봄에 건강 더하기’라는 자체 사업을 만들어 만성질환 관리, 낙상 예방 교육, 건강 맞춤 서비스 등 돌봄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2023년부터는 서울시 25개 구로 확대 시행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는 통합돌봄 시대를 준비하는 선도적인 자치구로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돌봄SOS 사업, 어르신 병원동행 도움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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