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원서비스·청렴도 평가 1위 달성 자축 현수막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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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해 3개 분야 업적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6일 오전 서울도서관 외벽에 '서울이 만든 성적표' 대형 현수막을 게시한다.
지난 4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서울시는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해 전국 17개 광역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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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도서관 외벽 설치
![[서울=뉴시스] 서울시 대형 현수막 게시. 2025.02.06. (자료=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6/newsis/20250206060021716hkze.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가 지난해 3개 분야 업적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6일 오전 서울도서관 외벽에 '서울이 만든 성적표' 대형 현수막을 게시한다.
지난 4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서울시는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해 전국 17개 광역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는 전국 307개 공공기관(중앙·광역·기초·교육청)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5개 항목, 20개 지표)를 점검한다.
전체 307개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32개 기관이 평가 최상급인 가 등급 기관으로 선정된다. 서울시는 2023년 다 등급에서 2단계 상승했다.
시는 제도 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확대, 주기적인 공정 점검회의, 공직자 교육 강화, 시민옴부즈만 활성화 사업 등이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말 발표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 지수(GPCI)' 세계 6위에 올랐다.
시는 2010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후 14년 만에 1등급을 달성했다.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 지수(GPCI/Global Power City Index)'는 일본 모리기념재단 도시전략연구소가 매년 공식 발표하는 지수다. 시는 7년(2019년 6위) 만에 세계 6위에 올랐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시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했던 결과가 하나 둘씩 우수한 결실을 맺고 있어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정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홍보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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