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김승우 돌연 ‘1박2일’ 하차 언급 “PD와 너무 친해서‥난 선 지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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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이 배우 김승우가 돌연 '1박 2일'에서 하차했던 일을 전했다.
이날 김종민은 '1박 2일'에 18년간 출연한 비결을 묻자 "제가 생각할 때 제작진과 선을 잘 지켜서 아닌가 싶다. 예전 시즌2 때 (김)승우 형이 갑자기 나간다더라. 왜 나가지 했더니 PD님과 너무 친해서 감독님이 발령나니 자기도 안 한다고 한 거다. 의리로. 너무 친하면 한 명 나가면 너무 서운한 거다. 같이 나가는 경향이 있더라. 너무 서운하지 않게 선을 지키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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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배우 김승우가 돌연 '1박 2일'에서 하차했던 일을 전했다.
2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0회에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1박 2일'에 18년간 출연한 비결을 묻자 "제가 생각할 때 제작진과 선을 잘 지켜서 아닌가 싶다. 예전 시즌2 때 (김)승우 형이 갑자기 나간다더라. 왜 나가지 했더니 PD님과 너무 친해서 감독님이 발령나니 자기도 안 한다고 한 거다. 의리로. 너무 친하면 한 명 나가면 너무 서운한 거다. 같이 나가는 경향이 있더라. 너무 서운하지 않게 선을 지키자 했다"고 밝혔다.
김종민은 강호동, 이수근 등 원년 멤버가 나갈 때 조금이라도 '관둬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진 적 있냐는 질문에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다음 PD님이 같이 하자고 하니까 (생각을 바꿨다)"고.
김종민은 또 다른 비결로 "제작진에게 크게 불만을 얘기 안 한다"며 "(불만이 생기면) 제가 얘기하기 전 다른 사림이 얘기하더라. 보는 눈은 비슷하니까"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초반에 제가 많이 요구를 했다. 돌아보면 (김종민이) 늘 뒤에 있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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