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 딸기 따서 정우 바구니에 넣어 “좋은 형” 박수홍 감탄 (슈돌)

유경상 2025. 2. 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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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 정우 형제의 우애가 딸기밭에서 폭발했다.

2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 형제가 경기도 양주 딸기 농장을 찾아갔다.

딸기를 좋아하는 은우 정우 형제가 딸기 농장을 찾았다.

김준호가 딸기를 따라고 하자 은우는 딸기를 땄지만 정우는 바로 딸기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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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은우 정우 형제의 우애가 딸기밭에서 폭발했다.

2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 형제가 경기도 양주 딸기 농장을 찾아갔다.

딸기를 좋아하는 은우 정우 형제가 딸기 농장을 찾았다. 김준호가 딸기를 따라고 하자 은우는 딸기를 땄지만 정우는 바로 딸기 먹방을 펼쳤다. 김준호는 “정우야 너 뭐 먹고 있어?”라며 딸기 꼭지까지 먹은 정우를 챙겼다.

정우는 볼이 빵빵하게 딸기를 먹어 귀여움이 폭발했다. 김준호가 다시 딸기를 먹지 말고 따라고 당부하자 은우가 동생 정우를 도와 딸기를 땄다. 은우가 동생에게 딸기 따는 방법을 가르쳐주자 최지우가 “은우가 슈퍼맨”이라며 감탄했다.

은우는 “정우야, 아빠가 껍질 먹지 말라고 했어. 이건 안 돼. 이거 따는 거야”라며 아직 흰 딸기는 따지 말고 빨갛게 익은 딸기를 따라고 알려줬다. 박수홍이 “어쩜 저렇지. 정우는 진짜 좋은 형이 있다”고 감탄했고 안영미가 “둘째 있어야 겠다”며 올해 소원이라는 둘째 임신을 언급했다.

이어 은우는 아예 딸기를 따서 정우의 바구니에 넣어줬다. 박수홍은 “정우 바구니 은우가 다 채워준다”며 거듭 형제간 우애에 감격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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