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와 사업' 블랙핑크 지수, 고충 토로 "아침에 눈뜨면 컨펌만 60개"[K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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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사업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지수는 자기 자신을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호연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키는 앱이 뭐야?"라고 묻자 지수는 "메신저다. 자고 일어나면 컨펌 거리가 60개 넘게 와있어"라며 사업가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정호연이 "사업도 하나 봐?"라고 추측하자 지수는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했.지."라며 버럭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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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에는 '방금까지 카톡하던 찐친이 자만추하면 벌어지는 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정호연과 블랙핑크의 지수가 만나 블라인드로 톡 대화를 나눴다.
이날 지수는 자기 자신을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호연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키는 앱이 뭐야?"라고 묻자 지수는 "메신저다. 자고 일어나면 컨펌 거리가 60개 넘게 와있어"라며 사업가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정호연이 "사업도 하나 봐?"라고 추측하자 지수는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했.지."라며 버럭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호연은 이를 기반으로 "전소미 같다. 이 텐션을 느껴본 것 같다.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부분에서 소미가 브랜드 사업도 하니까 (전소미가 생각났다)"라고 추리했다.
이후 지수는 정호연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단번에 "정호연, 너지? 어린 시절 사진이 너무 붕어빵같이 닮아서 이 사진이 처음에 나왔으면 바로 맞혔다고 생각했다"라며 정호연임을 추측했다. 반면 정호연은 끝까지 지수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평소 절친이던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아까까지 문자했다. 겹치는 사람이 많아서 어디 갈 때마다 우연히 같이 있을 때가 많았다. 그리고 필라테스도 같이 한다"라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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