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6일 국조위 출석 예정
김윤호 2025. 2. 5. 19:02

[파이낸셜뉴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오는 6일 국회를 찾을 예정으로 5일 확인됐다.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위)’는 6일 청문회에 정 실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정 실장은 이날 본지에 “6일 국조위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 실장을 비롯한 대통령실 참모들은 지난달 국회 운영위원회 현안질의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는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바 있다.
그러다 이번 국조위 청문회에는 정 실장이 직접 나서기로 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야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주장을 반박할 것으로 보인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67만전자' vs '500만닉스'…목표가 줄상향, 시총 1위 향배는
- 남아공전 졸전에 홍명보 "당황스럽고 설명 힘든 경기…팀 불화는 없다"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
- 또 '검은 금요일' 폭락장 이유는…"애플이 방아쇠 당기고 쏠림이 낙폭 키워"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