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쏠쏠···새마을금고 ‘더나은 체크카드’ 인기
박지수 기자 2025. 2. 5. 17:49

[서울경제]
새마을금고의 ‘더나은 체크카드’가 쏠쏠한 캐시백 혜택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새마을금고가 2023년 5월 말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더나은 체크카드’는 올해 1월 말 기준 72만 8154장이 발급됐다. 간편결제·온라인쇼핑·커피전문점에서 각각 최대 6000원씩 총 1만 8000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도 갖췄다.
박지수 기자 syj@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집서 신분증 보여줘도 안 믿네요'…키 1m 성인 여성의 고백, 무슨 일?
- ‘파오차이 찌개 먹었어요’ 쓴 中 출신 아이돌…서경덕 “정말 잘못한 일”
- '사람 뇌 속에 '이것' 한 숟가락씩 들어있다'…치매의 원인일 수도?
- '부정선거론' 전한길 직격한 스타강사 강민성 '부끄럽고 자괴감 느껴'
- 그냥 감기인 줄 알았는데 후두암 말기?…'이것' 방치했다간 큰일 난다는데
- ‘골프 황제’ 우즈 모친 별세…“어머니 없었다면 어떤 성취도 불가능했을 것”
- 24일 데뷔 SM 걸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8인 매력 공개
- 구준엽 아내 서희원 유산 1200억 향방은…'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예측
- “폭력적인 범죄자? 우리한테 다 맡겨”…미국과 '대리 수용' 합의한 '이 나라'
- '우리 아빠 휴대폰에 '이 영상' 1000개 있어요'…직접 경찰에 신고한 美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