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쏠쏠···새마을금고 ‘더나은 체크카드’ 인기

박지수 기자 2025. 2. 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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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의 '더나은 체크카드'가 쏠쏠한 캐시백 혜택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새마을금고가 2023년 5월 말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더나은 체크카드'는 올해 1월 말 기준 72만 8154장이 발급됐다.

간편결제·온라인쇼핑·커피전문점에서 각각 최대 6000원씩 총 1만 8000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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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 체크카드. 사진 제공=MG새마을금고
[서울경제]

새마을금고의 ‘더나은 체크카드’가 쏠쏠한 캐시백 혜택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새마을금고가 2023년 5월 말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더나은 체크카드’는 올해 1월 말 기준 72만 8154장이 발급됐다. 간편결제·온라인쇼핑·커피전문점에서 각각 최대 6000원씩 총 1만 8000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도 갖췄다.

박지수 기자 sy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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