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전, 장애인 선수 취업 지원 협약

장아름 2025. 2. 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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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5일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한국전력공사 등과 한전 본사에서 '장애인 체육 선수 취업 지원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이들 기관은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증진과 체육 활동 지원, 훈련·대회 참가 진흥,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 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은 이 같은 교류를 통해 한전KPS(21명), 전남대 산학협력단(14명), 한국알프스(8명), 조선대 산학협력단(5명), 한국광기술원(3명) 등에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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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한전, 장애인 체육 선수 취업 지원 업무협약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시는 5일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한국전력공사 등과 한전 본사에서 '장애인 체육 선수 취업 지원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이상갑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안중은 한국전력공사 경영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증진과 체육 활동 지원, 훈련·대회 참가 진흥,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은 지난달 23일 광주 장애인체육회 선수 29명과 전남 장애인체육회 선수 30명을 우선 채용했다.

앞으로도 자회사 등을 통해 장애인 선수 취업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은 이 같은 교류를 통해 한전KPS(21명), 전남대 산학협력단(14명), 한국알프스(8명), 조선대 산학협력단(5명), 한국광기술원(3명) 등에 취업했다.

이상갑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지역 공공·민간기업과 협업해 장애인 체육 선수 채용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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