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삼성전기, 자율주행 핵심장치 라이다용 고전압 MLCC 개발 外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앤) 시간입니다.
오늘(5일)은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삼성전기, 자율주행 핵심장치 라이다용 고전압 MLCC 개발
삼성전기가 자동차 자율주행을 위한 초소형 고전압 적층세라믹커패시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자율주행의 핵심 장치인 라이다 시스템에 탑재됩니다. 이를 통해 삼성전기는 고성능 전장용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 두산로보틱스, 태국 로봇SI업체에 협동로봇 300대 공급
두산로보틱스가 태국 방콕의 로봇 시스템통합 업체 'VRNJ'에 협동로봇 300대를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VRNJ와 함께 협동로봇을 적용한 부품 마감, 팔레타이징, 검사, 픽앤플레이스 등의 제조 설루션을 동남아시아 지역 생산 현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 대한전선, 13년 만에 매출 3조 돌파…"신규 수주 효과"
대한전선이 지난해 2011년 이후 13년 만에 매출 3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영업이익도 2007년 이후 처음 1,100억 원 이상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대한전선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규 수주 확대가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 농심, 일본 삿포로 눈축제서 '신라면 아이스링크' 운영
농심이 일본 삿포로시와 협업해 삿포로 눈축제 기간중 스케이트장 '신라면 스마일링크 삿포로'를 운영합니다. 신라면 아이스링크는 일본 삿포로 오도리공원에 조성됐으며, 삿포로 눈축제가 진행되는 기간인 오는 11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 키움증권 '1조클럽' 복귀…작년 영업이익 1조982억 원
키움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982억 원으로 전년보다 94.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이 넘는 증권사를 뜻하는 '1조 클럽' 복귀는 2021년 이후 3년 만이며, 별도 기준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넘은 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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