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채연, 교복 벗고 변호사 된다..이진욱과 '에스콰이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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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채연이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한다.
5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채연은 드라마 '에스콰이어'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에스콰이어'는 실제 법률 소송을 소재로 한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연출은 SBS 드라마 '재벌X형사'의 김재홍 PD가 맡는다.
당초 이혜리가 '에스콰이어'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고사하면서 정채연이 여자 주인공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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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채연은 드라마 '에스콰이어'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에스콰이어'는 실제 법률 소송을 소재로 한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연출은 SBS 드라마 '재벌X형사'의 김재홍 PD가 맡는다.
당초 이혜리가 '에스콰이어'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고사하면서 정채연이 여자 주인공으로 나선다. 정채연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당차고 명랑한 윤주원 역을 맡아 교복을 입은 10대부터 20대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호평받았고, 3개월 만에 '에스콰이어'를 차기작으로 결정해 '열일'을 이어가게 됐다.
2019년 넷플릭스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를 시작으로, KBS 2TV '연모', MBC '금수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정채연이 필모그래피 최초로 변호사 역할을 맡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에스콰이어' 남자 주인공으로는 이진욱이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고 있기도 한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에스콰이어'는 JTBC 편성이 확정됐고,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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