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작년 영업손실 402억 '적자 전환'

최동현 기자 2025. 2. 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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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전년比 60% 급감…"전기차 시황 둔화로 감소"
에코프로비엠 청주 오창 본사 전경(에코프로 제공) ⓒ News1 강은성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에코프로그룹의 양극재 생산 자회사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 402억 원을 잠정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 76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9% 급감했다. 순손실은 4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기차 시황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매출액과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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