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가드 최성원↔안양 정관장 포워드 김영현 또 트레이드

장강훈 2025. 2. 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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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 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DB는 5일 "포워드 김영현을 안양으로 보내고 가드 최성원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정효근(DB)과 김종규(정관장)을 맞바꾼 것의 후속 조치다.

DB는 "다양한 장점을 갖춘 최성원 선수는 이선 알바노 선수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수비력을 갖춘 슈팅가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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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가드가 5일 트레이드로 원주 DB에 합류한다. 사진 | KBL


원주 DB 김영현이 5일 트레이드로 안양 정관장에 둥지를 튼다. 사진 | KBL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 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DB는 5일 “포워드 김영현을 안양으로 보내고 가드 최성원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정효근(DB)과 김종규(정관장)을 맞바꾼 것의 후속 조치다.

DB는 “다양한 장점을 갖춘 최성원 선수는 이선 알바노 선수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수비력을 갖춘 슈팅가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산 222경기를 뛴 최성원은 올 시즌 평균 4.5점 1.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수비에 강점이 있는 김영현은 198경기를 출전했다. 이번시즌은 평균 1.7점을 기록 중이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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