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만 주세요” 광화문 특급호텔이 내놓은 파격 런치의 정체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2. 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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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이 금요일 저녁과 평일 점심 입맛을 사로잡을 두 가지 프로모션을 출시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더 마켓 키친은 세계 각국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푸드 나이트와 익스프레스 런치로 더 많은 고객이 뷔페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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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푸드 나이트 프로그램 / 사진=포시즌스 호텔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이 금요일 저녁과 평일 점심 입맛을 사로잡을 두 가지 프로모션을 출시했다. 메뉴 구성에 변화를 준 ‘시푸드 나이트’와 직장인 고객을 겨냥한 ‘익스프레스 런치’다.

‘시푸드 나이트’는 해산물 애호가들을 뷔페로, 기존 메뉴에 킹크랩, 랍스터 구이, 연어 웰링턴, 간장 소스 은대구 구이, 해산물 찜, 싱가포르 칠리 크랩을 더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는 라이브 참치 카빙 쇼를 진행해 눈앞에서 신선한 참치를 손질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2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시푸드 나이트 프로그램 / 사진=포시즌스 호텔 서울
직장인들의 빠른 점심 식사를 위한 ‘익스프레스 런치’도 함께 시작했다. 기존 뷔페 가격보다 약 40% 할인한 가격을 즐길 수 있다. 예약 시간부터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내달 31일까지 진행하며 예약은 필수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더 마켓 키친은 세계 각국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푸드 나이트와 익스프레스 런치로 더 많은 고객이 뷔페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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