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시리즈 인기 힘입은 삼양식품… 작년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변지희 기자 2025. 2. 5.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양식품이 매출,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5일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300억 원, 영업이익 344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률도 2023년 12%에서 지난해 20%로 상승하며 수익성이 확대됐다.

삼양식품은 "해외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출 1조7300억 원, 영업이익 3442억 원
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진열된 '불닭볶음면'./뉴스1

삼양식품이 매출,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5일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300억 원, 영업이익 344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133%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수출이 본격화된 2016년 이후 8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7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2023년 12%에서 지난해 20%로 상승하며 수익성이 확대됐다.

삼양식품은 “해외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