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여친과 파리 '웨딩 반지' 데이트 사진 유출...소속사 "결혼은 아직"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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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파리에서 이벤트로 선물한 반지가 티파니 웨딩링으로 전해졌다.
5일 해외 매체들은 "옥택연이 파리 에펠탑 앞에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며 "5년간 공개 열애한 일반인 여친인만큼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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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2PM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파리에서 이벤트로 선물한 반지가 티파니 웨딩링으로 전해졌다.

5일 해외 매체들은 "옥택연이 파리 에펠탑 앞에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며 "5년간 공개 열애한 일반인 여친인만큼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고 보도했다.
옥택연 커플의 사진을 찍은 작가는 현지 유명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인 업체로 보통의 연인들은 프러포즈 사진 등을 에펠탑 앞에서 촬영한다. 행복한 커플의 아주 특별한 순간을 남기고 싶기 때문이다.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무릎 꿇고 바친 반지는 티파니에서 웨딩 컬렉션으로 너무나 유명한 제품이다. 티파니앤코 세팅 웨딩링은 6프롱 디자인의 다이아몬드를 받치고 있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모델로 셋팅에 따라 가격대는 천차만별이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4월 파리에서 사진 작가가 촬영한 촬영물이지만, 최근 중국 팬이 사진을 재공개하며 전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앞서 옥택연은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말 서울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 포착됐다. 두 사람은 추운 날씨에 강남구 신사동 거리를 여유롭게 걸으며 당당한 야외 데이트를 즐겼다. 택연의 여자친구는 일반인이며 4살 연하의 미모의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옥택연 소속사는 "단순한 커플 스냅사진일 뿐, 옥택연이 프러포즈를 했다거나 당장 결혼을 한다거나 이런 게 아니다.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랑은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다. 결혼은 언젠가 좋은 시기가 되면 하겠지만 당장 결혼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완전 티파니 프로포즈 반지던데 소속사 말처럼 아직 결혼식은 안했나보네요" "생일이어서 찍은 사진에 티파니 반지? 누가봐도 약혼 느낌의 스냅 사진" "생일을 맞아 단순히 찍은 사진이라는데 무릎꿇고 티파니 반지. 그냥 단순히 찍은 사진은 아닌 것 같다" "티파니 캐럿 다이아반지가 단순 생일선물이라구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2월 15~16일 국내 팬미팅, 3월 8일 일본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서현과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도 촬영 중이다. 드라마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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