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박성광, 건강 적신호 왔나…35일 동안 세 차례 마취

정다연 2025. 2. 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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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알렸다.

박성광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수면 마취. 딱 오늘까지만 아프자. 약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광이 왼쪽 팔에 주사를 꼽고 있는 모습.

한편 박성광은 2020년 8월 이솔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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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성광 SNS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알렸다.

박성광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수면 마취. 딱 오늘까지만 아프자. 약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광이 왼쪽 팔에 주사를 꼽고 있는 모습. 특히 이제 2월 초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세 번의 마취를 받았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은 2020년 8월 이솔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의 일상을 보인 바 있다. 또 부부는 과거 15억 1000만원에 매입했던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고급 펜트하우스로 최근 이사를 마쳤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현재 20억대 초반으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성광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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