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측,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설에 “단순 사진 촬영, 정해진 것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에 따르면 옥택연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며 정해진 게 없게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내미는 등 프러포즈하는 듯한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사진은 여자친구 생일날 촬영된 것이며 뒤늦게 화제가 돼 결혼 날짜 추측이 제기된 것 같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에 따르면 옥택연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며 정해진 게 없게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스냅 사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내미는 등 프러포즈하는 듯한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소속사는 여자친구 생일을 맞아 찍은 단순 사진 촬영일 뿐이라며 사진 유출에 대해 당혹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사진은 여자친구 생일날 촬영된 것이며 뒤늦게 화제가 돼 결혼 날짜 추측이 제기된 것 같다고 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택연이 작년에 결혼했다’며 다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들은 프랑스 파리의 한 사진작가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게시물은 삭제됐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는 오는 15~16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