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RISE 사업 추진 대학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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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시는 오는 3월 1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지역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올해 RISE 사업에 총 1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구형 지산학 연계 대학교육 혁신, 5대 미래산업 혁신인재 양성, 취·창업 연계 대학-지역기업 협력, 정주여건 조성 및 지역사회 혁신 등 네 가지 프로젝트에 17개 단위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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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시는 오는 3월 1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지역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RISE 사업은 교육부가 주도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지자체 주도로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교육을 지원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올해 RISE 사업에 총 1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구형 지산학 연계 대학교육 혁신, 5대 미래산업 혁신인재 양성, 취·창업 연계 대학-지역기업 협력, 정주여건 조성 및 지역사회 혁신 등 네 가지 프로젝트에 17개 단위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다음달 11일까지 대학별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이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면·대면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또는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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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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