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김종민 충격 실체 폭로 “김영옥과 촬영하다 사라져”(라스)

황혜진 2025. 2. 5.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문세윤이 가수 김종민의 실체를 밝힌다.

2월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상에서 문세윤은 "김종민 형이 '1박 2일'에서 18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이유가 있어요"라고 운을 떼며 김종민의 실체(?)가 담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촬영 중 휴식 시간에 김영옥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던 멤버들 사이에서 김종민이 사라진 사실을 안 문세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문세윤이 가수 김종민의 실체를 밝힌다.

2월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걸신들린 듯 뭔가 섭취 중인 김종민 발견 야생 사나이들의 리얼 에피소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세윤은 “김종민 형이 '1박 2일'에서 18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이유가 있어요”라고 운을 떼며 김종민의 실체(?)가 담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김종민이 절대 먼저 나서지 않지만 유일하게 나설 때가 있다고 밝히는데 바로 밥 먹을 때라는 것.

문세윤은 김종민이 먹을 거 앞에서 “나 줘! 나 줘!”라고 한다며 먹는 것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과거 ‘1박 2일’에 김영옥 선생님이 나왔을 때 겪었던 김종민의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촬영 중 휴식 시간에 김영옥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던 멤버들 사이에서 김종민이 사라진 사실을 안 문세윤. 그를 찾아 나선 문세윤은 촬영장 뒤편에서 수상한 산짐승 소리를 들었다고 즈언한다.

문세윤이 소리를 따라 다가가 보니 김종민이 걸신 들린 듯 뭔가를 허겁지겁 먹고 있는 현장을 포착했다고 전한다. 알고 보니 김종민이 옆에 있던 매실 나무에서 떨어진 매실을 주워 먹고 있었던 것.

문세윤의 실감 나는 재연에 스튜디오는 웃음 바다가 된 가운데, 김종민은 해맑게 “시었어요. 많이 시었어요”라고 당시 매실의 맛을 전해 폭소를 자아낸다.

김구라가 “김종민이 ‘1박 2일’ 회식비를 나서서 낸다고?”라고 묻자, 문세윤은 ‘1박 2일’ 스태프까지 약 20~30명의 회식비를 김종민이 몇 번 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형한테 너무 한 것 같다’라는 생각에 김종민에게 반반씩 나눠 내자고 제안했지만 김종민이 거절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종민이 먼저 회식 자리에서 귀가한 뒤 문세윤이 회식비의 절반을 김종민에게 송금했는데 보낸 즉시 초스피드로 더치페이를 수락했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김종민이 문세윤과 회식비를 함께 냈다는 사실을 언급해 자신의 미담을 만들어 줬는데, 이에 대한 딘딘의 리액션을 재연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