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에 51㎏’ 신애라, 아침 메뉴 보니 “든든한데 속 너무 편해”(애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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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에 51kg을 유지 중인 배우 신애라의 아침식사가 공개됐다.
2월 4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애라원'에서는 신애라가 자신이 매일 아침에 먹는 식사를 홍현희, 이현이, 신기루에게 맛보게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신애라는 "(수프에) 올리브 오일을 뿌리고 통밀빵을 수프에 찍어 먹어봐. 이렇게 먹으면 속이 든든하잖아. 나는 아침에 이거랑 병아리콩 두유 먹고 나가는데 속이 너무 편하다"며 아침 식사로 먹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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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55세에 51kg을 유지 중인 배우 신애라의 아침식사가 공개됐다.
2월 4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애라원'에서는 신애라가 자신이 매일 아침에 먹는 식사를 홍현희, 이현이, 신기루에게 맛보게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침에 일어나 직접 보리차를 끓인 신애라는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을 마셔야 하는데 (신)기루가 생수를 못 먹는다고 하길래 보리차를 끓였다. 뜨거운 물이랑 찬물을 섞어서 미지근하게 마셔야 한다. 원래는 생수를 마시는 게 제일 좋아서 진하지 않게 끓였다"고 말했다.
불리지 않은 병아리콩, 물, 소금만 넣어 만든 병아리콩 두유를 먹으면서는 "나는 아침에 이거 한 잔 꼭 먹는다. 병아리콩, 대두밖에 안 들어갔다. 그러니까 단백질 폭탄이지"라며 추천했다.
본격적인 아침 메뉴는 양파, 당근, 샐러리, 다진마늘 등을 넣은 토마토 수프에 삶은 달걀, 통밀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었다. 신애라는 "(수프에) 올리브 오일을 뿌리고 통밀빵을 수프에 찍어 먹어봐. 이렇게 먹으면 속이 든든하잖아. 나는 아침에 이거랑 병아리콩 두유 먹고 나가는데 속이 너무 편하다"며 아침 식사로 먹는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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