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호실적·울산GPS 사업성에 SK가스 10%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가스(018670)가 10%대 강세다.
지난해 호실적에다 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복합발전소인 울산GPS의 사업성도 확인된 영향이다.
5일 오전 2시4분 기준 SK가스는 전일 대비 2만 1500원(10.17%) 오른 23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가스는 지난해 4분기 2조 원으로 전년대비 21.8%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SK가스(018670)가 10%대 강세다. 지난해 호실적에다 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복합발전소인 울산GPS의 사업성도 확인된 영향이다.
5일 오전 2시4분 기준 SK가스는 전일 대비 2만 1500원(10.17%) 오른 23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3.24%까지 오르기도 했다.
SK가스는 지난해 4분기 2조 원으로 전년대비 21.8% 증가했다. 트레이딩 수익이 양호해 영업이익도 1229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이번에 신규 반영된 울산GPS도 영업이익 280억 원을 기록했는데, 일부 시운전 매출에 12월 상업운전 이후의 실적만으로 양호한 수익을 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울산GPS의 상업운전으로 LNG 미드스트림-다운스트림 밸류체인이 완성됐다"며 "발전연료를 직도입하기 때문에 변동비 측면에서의 우위를 점할 수 있고 신규 설비로서 높은 이용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1분기에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가 상업운전 예정이며 후속 100MW 규모 프로젝트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확장성이 충분하다"며 "울산GPS 이후 추가 이익 성장 동력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
-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절친' 황재균 대시 폭로 "나한테 '너무 예쁘다'고"
-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 "이혼소송 중 상간녀 만난 남편, 몸 외롭다며 나한테 하는 말이, 참"
-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
-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
- '완판남' 이재용 출국 때 손에 든 'OOO 워터'…"3000원짜리 베트남산 유기농"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
- 차은우, '국세청장 출신 고문' 둔 로펌 찾았다…"전관예우 노린 것"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