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카카오페이, 적자폭 축소·2분기 흑자전환 전망… 주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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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이 출범 후 첫 분기 흑자(2024년 4분기 7억 원)를 기록한 점, 최근 카카오가 오픈AI와 함께 인공지능(AI) 협력을 발표했다는 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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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가 올 2분기 흑자 전환 기대감으로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2시 19분 기준 카카오페이(377300)는 전 거래일 대비 8.72% 상승한 3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전날 매출 7662억 원, 영업손실 575억 원의 2024년 연간 실적(연결 기준)을 공시했다. 2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회사측은 “티메프 사태 관련 315억 원의 일회성 손실 등을 감안하면 2025년 흑자전환이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이 출범 후 첫 분기 흑자(2024년 4분기 7억 원)를 기록한 점, 최근 카카오가 오픈AI와 함께 인공지능(AI) 협력을 발표했다는 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자회사 카카오페이증권이 예상보다 빠른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지금의 추세라면 보수적으로 접근해도 올 2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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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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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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