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애드바이오텍, 대형 가전업체와 음식물처리기 미생물제 계약… 주가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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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국내 대형 가전업체와의 협력으로 애드바이오텍의 미생물제 공급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중국이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시행할 경우 그동안 지연되었던 중국 양돈 프로젝트도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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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이 국내 대형 가전업체와 대형 렌털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2시 12분 기준 애드바이오텍(179530)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상승한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드바이오텍은 계란을 활용한 IgY(면역난황항체)와 나노바디 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물용 의약품과 사료 첨가제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애드바이오텍이 최근 동물용 의약품 수요가 감소해 실적이 역성장했지만, 미생물제 신사업으로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는 내용의 리포트를 발행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국내 대형 가전업체와의 협력으로 애드바이오텍의 미생물제 공급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중국이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시행할 경우 그동안 지연되었던 중국 양돈 프로젝트도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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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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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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