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허윤진→성한빈·성찬, “좋은 기운 받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설특집X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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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았다.
뱀이 성장과 생명력을 의미하는 만큼, 2001년생 뱀띠 아이돌 스타들도 희망차고 변화가 가득한 한해를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자신들의 해를 맞은 만큼 뱀의 기운을 타고난 이들은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2025년 새로운 발을 내디뎠다.
올해 더 큰 날개를 펼칠 뱀띠 스타에게 스포츠서울이 새해 소망과 올해 각오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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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았다. 뱀이 성장과 생명력을 의미하는 만큼, 2001년생 뱀띠 아이돌 스타들도 희망차고 변화가 가득한 한해를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자신들의 해를 맞은 만큼 뱀의 기운을 타고난 이들은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2025년 새로운 발을 내디뎠다. 올해 더 큰 날개를 펼칠 뱀띠 스타에게 스포츠서울이 새해 소망과 올해 각오 등을 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남매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있지(ITZY) 멤버들에도 2001년생이 있다. 바로 스트레이 키즈 막내 아이엔과 있지의 류진, 채령이 그 주인공.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6회 연속 1위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3월부터 북미, 유럽으로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를 이어간다. 아이엔은 “올 한 해 전 세계 스테이(팬덤명)와 더 많이 만나기를 소망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를 비롯해 새 앨범 발매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있지도 지난해 전 세계 28개 지역 32회 규모의 월드투어를 마쳤다. 류진은 “2025년 팬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 저의 올해 목표”라며 바람을 밝혔다. 채령은 “좋은 기운을 받아 올해는 취미도 새로 만들고 시간을 알차게 사용해서 2025년의 끝자락에는 한 뼘 더 성장한 채령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4대 돔에 입성하고 북미 스타디움 2곳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하며 신기록을 써내려갔다. 멤버 범규는 “새해에는 좋은 음악과 함께 무대 말고도 더 많은 곳에서 팬분들을 만나는 게 저의 목표”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르세라핌도 지난해 타이틀곡 ‘이지’와 ‘크래이지’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고 ‘꿈의 무대’인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적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 01년생 멤버 허윤진은 “르세라핌 팀 공식 컬러가 피어리스 블루인데 ‘푸른 뱀의 해’를 멤버들과 피어나(팬덤명)와 함께 보낼 수 있게 되어 더욱 특별하고 뜻깊다”고 말했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미국 내 CD 판매량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의 공개된 일정 모두를 스타디움과 돔 공연으로 채우고 있다. 멤버 희승은 “2025년에는 엔진(팬덤명) 분들께 보여드릴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엔진 분들께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면서 행복이 가득한 해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5세대 보이그룹 중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제로베이스원은 전세계 14만 관객을 열광시킨 대규모 첫 해외 투어를 마쳤다.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의 컴백 활동 준비에 한창인 성한빈은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청량미 가득한 풋풋함부터 한층 더 강렬하고 견고해진 모습, 찬란한 청춘의 초긍정 에너지까지 여러 가지 매력들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며 “다음 앨범에서도 제로베이스원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더 다양한 매력들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귀띔했다.
전 세계 10개 지역 첫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도 펼치며 KSPO돔에 입성한 라이즈. 멤버 은석은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올해도 브리즈 여러분과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고, 또 모든 분들께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올해 소망을 밝혔다. 성찬은 “뱀띠 멤버가 2명이나 있어서인지 라이즈에게도 특별한 2025년이 될 것 같다”며 “더 많은 팬분들과 만나서 저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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