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과몰입러 1호 모여라... 비하인드 공개에 “제발 굿즈 좀”

2025. 2. 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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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애청자들을 위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증외상센터' 한국대학교병원 인물별 아이디카드로 현실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극 중 주지훈이 병상에서 눈을 뜨며 마주한 '아직 살아계십니다' 현수막은 웃음을 유발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배우 주지훈이,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 조사에서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공개 2주 만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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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애청자들을 위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주지훈은 “야 항문”, “야 조폭” 등 의료진 후배들에 거침없는 수식어를 남발, 백강현만의 명대사를 탄생시켰다.

5일 넷플릭스 측은 “아직 부족하신 것 같아서 더 드려요. 팀 중증 비하인드 컷 대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중증외상센터’ 한국대학교병원 인물별 아이디카드로 현실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극 중 주지훈이 병상에서 눈을 뜨며 마주한 ‘아직 살아계십니다’ 현수막은 웃음을 유발했다. 

또 ‘대장암 복강경 수술 5,000례 달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항문외과 출연진들의 파이팅 넘치는 인증 사진, 닥터 헬기 앞에서 심취한 외상외과 주지훈 등은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윤경호 배우님 진짜 유명하신 항문외과 교수님 상이다”, “제발 굿즈 내주라”, “세 번 봤다 또 볼 것”, “시즌2 올 때까지 숨 참음” 등 차기작을 원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2월 첫째 주 주간 콘텐츠 랭킹에서 공개 이후 첫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배우 주지훈이,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 조사에서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공개 2주 만에 1위에 올랐다. (키노라이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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