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子' 시우, 돌잡이 결과는?..'30개월' 지우 첫 MC 데뷔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장동민과 지우 부녀가 한 살을 맞이한 시우를 위해 자급자족 돌잔치를 펼친다.
이날 시우를 위한 셀프 돌사진 찍기에 아빠 장동민은 촬영을 담당하고, 지우는 동생을 위해 시선 끌기를 담당한다.
이처럼 지우는 동생 시우를 향한 덕담은 물론, 아빠의 DNA를 물려받아 흘러넘치는 진행 능력과 개그력으로 돌잔치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전언.
이처럼 장동민과 지우 부녀가 합심한 시우의 돌잔치가 담길 '슈돌'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59회는 '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장동민의 아들 시우가 첫돌을 맞이한 가운데, 장동민과 그의 딸 30개월 지우가 셀프 촬영부터 떡 케이크 만들기까지 돌잔치를 자급자족으로 준비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시우를 위한 셀프 돌사진 찍기에 아빠 장동민은 촬영을 담당하고, 지우는 동생을 위해 시선 끌기를 담당한다. 지우는 "시우야, 여기 봐. 까꿍~"이라며 장난감으로 시우의 눈길을 끌며 돌 사진 전문가를 능가하는 센스로 감탄을 자아낸다. 돌쇠로 변신한 시우와 함께 지우는 '지우 할매'로 변신, 아빠 장동민의 할매 분장와 데칼코마니를 이뤄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한다.
본격적으로 돌잔치가 시작되자, 지우는 마이크를 잡고 사회를 맡아 MC로 첫 데뷔한다. 지우는 평소 말하는 톤과 다르게 다양한 진행 톤으로 목소리를 바꾸며 "시우 노래 부를게요"라며 돌잔치를 이끌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처럼 지우는 동생 시우를 향한 덕담은 물론, 아빠의 DNA를 물려받아 흘러넘치는 진행 능력과 개그력으로 돌잔치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전언.
한편, 이날 지우의 외조부모가 등장한다. 외할머니는 지우에게 간단한 영어 단어로 대화를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외할머니는 "동요 불러주듯이 영어를 가르쳤다"라며 언어 천재 지우의 영특한 면모가 외할머니의 공이 있었음이 밝혀졌다는 후문.
이처럼 장동민과 지우 부녀가 합심한 시우의 돌잔치가 담길 '슈돌'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씨부인전' 추영우 "SNS 팔로잉 논란? 릴스 많이 보는 편..불편함 드려 죄송"[인터뷰③] - 스타뉴
- '문재완♥' 이지혜, 도 넘는 폭언에 분노 "진짜 이혼" - 스타뉴스
- 칸예 웨스트 아내, 그래미어워드에 충격 '올누드' - 스타뉴스
- 김혜수 아들, 母 닮아 훤칠하네..대중에 공개한 "아름다운 투샷♥" - 스타뉴스
- 女아나운서 성상납 파문.."원치 않은 성관계 입막음 8억원" - 스타뉴스
- 식지 않는 인기..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6주째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0주 연속 1위..위클리 최다 득표 | 스타뉴스
- 1위 허찬미, 5위 길려원 '大반전'..'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톱5' 공개 [★밤TView] | 스타뉴스
- 기안84 '기안장2', BTS 진 빠졌다..새 조합 전격 발표 [공식] | 스타뉴스
- 친형 소송 5년 마감..박수홍 "염려해 주셔서 감사..참담" [직격인터뷰]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