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신곡 콘셉트 사진 공개…다니엘과 붕어빵

황미현 기자 2025. 2. 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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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첫 번째 EP '민와일'(Meanwhile)로 추위를 녹인다.

올리비아 마쉬는 5일 12시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민와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포근함이 느껴지는 무드 아래 올리비아 마쉬의 내추럴한 비주얼이 담겼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민와일' 트랙리스트를 오픈하며 타이틀곡을 향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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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마쉬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첫 번째 EP '민와일'(Meanwhile)로 추위를 녹인다.

올리비아 마쉬는 5일 12시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민와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포근함이 느껴지는 무드 아래 올리비아 마쉬의 내추럴한 비주얼이 담겼다. 포토 속 올리비아 마쉬는 악보를 들고 있거나 머리를 넘기는 듯한 포즈로 일상의 순간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과 붕어빵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민와일' 트랙리스트를 오픈하며 타이틀곡을 향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민와일'에는 더블 타이틀곡 '스트래티지'(Strategy), '백시트'(Backseat)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전곡 모두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 작사한 곡들인 만큼, 진정성을 엿볼 수 있다.

'민와일'은 13일 공개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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