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 서장훈, 끝내 일자리 잃었다…'연참' 7년 간의 여정 끝 종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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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이 2월 4일, 261회를 마지막으로 7년간의 여정을 끝낸다.
곽정은은 "'로맨스 파괴 연애 토크쇼'라는 아이코닉한 콘셉트로 함께한 '연애의 참견'"이라며 숱하게 이별을 조언했지만 "연애가 다는 아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성장과 변화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좋은 사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라고 마지막 조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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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연애의 참견'이 2월 4일, 261회를 마지막으로 7년간의 여정을 끝낸다.
2018년부터 시작해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재치있는 돌직구로 시청자에게 사이다를 선사했던 주우재는 “아무것도 없을 때 시작해, '연애의 참견'은 엄마 같고 집 같은 곳”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연애의 참견'을 통해 배우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시청자들과 함께 두툼한 연애 백과사전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여기에 한혜진은 “인생에서 가장 오래 함께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연애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스승이고, 인생의 힘든 시기는 일이 아니라 늘 사랑 때문인 것 같다”라며 “언제나 사랑할 필요는 없지만, 사랑한다면 열렬히 사랑하길 바란다”라며 마지막 바람을 전했다.

곽정은은 “'로맨스 파괴 연애 토크쇼'라는 아이코닉한 콘셉트로 함께한 '연애의 참견'”이라며 숱하게 이별을 조언했지만 “연애가 다는 아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성장과 변화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좋은 사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라고 마지막 조언을 남겼다.
김숙 역시 “'연애의 참견'을 통해 인생을 배웠다”라며 “어려움과 역경, 문제가 생겼을 때 MC들의 말을 되새긴 적이 있다”라며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많이 사랑하라”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소중한 사연으로 치열하게 얘기하고 화도 내며, 공감하는 7년의 세월이었다”라며 “많이 부족한 사람의 참견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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