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트럼프 정부효율화 발맞춰 '희망 퇴직' 실시…신규 고용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정부효율화 정책에 발맞춰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CIA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 전체 직원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직원들이 직장을 그만둘 경우 약 8개월분의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CIA는 전했다.
CIA는 이미 신규 채용도 중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정부효율화 정책에 발맞춰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CIA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 전체 직원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직원들이 직장을 그만둘 경우 약 8개월분의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CIA는 전했다. CIA는 이미 신규 채용도 중단했다.
CIA 대변인은 이번 조치에 대해 "기관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다만 연방 근로자를 대표하는 팀 케인 상원의원(버지니아주)은 "대통령이 이 제안을 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은 없다"며 "직원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k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난히 음식 집착한 '모텔 살인' 김소영…첫 범행 후 "000 먹고 싶다"
- 김장훈 "전 여친 결혼식서 내가 축가…남편 앞 오열, 분위기 이상했다"
- 업무 실수 여직원에게 벌레 먹인 상사…"회사에 진 빚 탕감해 줄게"
- "인성·연봉 완벽한 예비신랑, 못생긴 얼굴 적응 안돼…2세 닮을까 걱정"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 발산 [N샷]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