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유준상 폭로에 혀 찼다 “폭로할 것도 없어 술 너무 못 먹어”(철파엠)

이슬기 2025. 2. 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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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가 유준상의 폭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홍은희는 "유준상 씨가 짠한 형에서 아내는 나랑 마시면 간에 기별도 안 간다고 한다. 엄청 잘 드신다라고 폭로를 하셨는데 은희 님 실제 주량이 어떻게 되시나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

홍은희는 "폭로를 할 게 없는 게 남편 술 너무 못 마셔가지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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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은희가 유준상의 폭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2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홍은희, 임수향이 출연했다.

이날 홍은희는 "유준상 씨가 짠한 형에서 아내는 나랑 마시면 간에 기별도 안 간다고 한다. 엄청 잘 드신다라고 폭로를 하셨는데 은희 님 실제 주량이 어떻게 되시나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

홍은희는 "폭로를 할 게 없는 게 남편 술 너무 못 마셔가지고"라며 웃었다.

그는 "술을 딱 2잔씩 밖에 못 마셔요. 맥주도 2잔. 소주는 아예 못 먹고 위스키도 딱 2잔. 와인도 2잔. 2잔이면 거의 만취다"라며 유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본인 주량에 대해서는 "요즘은 막 재보고 그러지는 않아서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못 먹지는 않아요. 예전엔 진짜 잘 먹었었는데"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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