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넥스, 캐나다 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북미시장 진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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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블랙박스와 고성능 무선통신 원천기술을 보유한 최첨단 기술기업 스타넥스(대표 박상래)는 연내 캐나다 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북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대표는 "항공기 블랙박스 시장은 AAM(Advanced Air Mobility)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스타넥스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며 "캐나다 증권거래소 상장 후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경쟁력을 인정받고 매출을 확대하여 나스닥 시장까지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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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블랙박스와 고성능 무선통신 원천기술을 보유한 최첨단 기술기업 스타넥스(대표 박상래)는 연내 캐나다 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북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넥스는 이를 위해 캐나다 투자 및 상장주관 전문회사인 콜롬비아 캐피탈(Columbia Capital)과 캐나다 증권거래소(CSE) 상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박대표는 “항공기 블랙박스 시장은 AAM(Advanced Air Mobility)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스타넥스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며 “캐나다 증권거래소 상장 후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경쟁력을 인정받고 매출을 확대하여 나스닥 시장까지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스타넥스가 북미 시장에서 주력하는 분야는 항공기 블랙박스 시장과 더불어 고성능 무선 통신 기술을 적용한 초소형 웨어러블 무전기 시장으로, 경쟁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도록 무선통신 프로토콜 전체를 자체기술로 구현하고 특허를 출원하여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다수 국가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박대표는 “북미 지역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스타넥스가 캐나다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면, 대외 신인도 향상으로 강력한 마케팅 경쟁력을 확보하여 단기간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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