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형 "코미디할 때 행복, '킥킥킥킥' 기분 좋은 작품"

김민지 기자 2025. 2. 5. 1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규형이 코미디를 할 때 행복하다며 '킥킥킥킥'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제작발표회에서 이규형은 작품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킥킥킥킥'은 '천만 배우' 지진희와 '스타 피디' 조영식 PD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규형/KBS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규형이 코미디를 할 때 행복하다며 '킥킥킥킥'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제작발표회에서 이규형은 작품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규형은 "진지한 연기도 매력이 있지만 코미디를 할 때 행복하다, 사랑스럽고 밝고 착한 작품을 할 때 기분이 좋지 않나, 기분 좋아질 수 있는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즐겁다"라며 "우리끼리도 편하게 연기하려고 해 촬영할 때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킥킥킥킥'은 '천만 배우' 지진희와 '스타 피디' 조영식 PD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5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