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풀타임… 파리 생제르맹, 르망 꺾고 쿠프 드 프랑스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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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8강에 올랐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은 5일 오전(한국시간)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열린 3부리그의 르망과 쿠프 드 프랑스 16강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쿠프 드 프랑스 역대 최다 우승(15회)이자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은 8강에 진출, 2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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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8강에 올랐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은 5일 오전(한국시간)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열린 3부리그의 르망과 쿠프 드 프랑스 16강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쿠프 드 프랑스 역대 최다 우승(15회)이자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은 8강에 진출, 2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갔다.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전방을 향한 패스 공급으로 공격을 지원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강인은 전반 17분 파리 생제르맹의 첫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강인은 이날 1차례 슈팅과 더불어 95%의 패스 성공률을 남겼다.
이강인의 슈팅 이후 파리 생제르맹은 르망의 밀집 수비를 무너뜨리기 시작, 전반 25분 상대의 패스 실수를 틈타 데지레 두에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기세가 오른 파리 생제르맹은 1-0이던 후반 26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추가 득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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