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BATTER UP’ 뮤비 ‘3억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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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프리 데뷔곡 'BATTER UP' 뮤직비디오가 글로벌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했다.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ATTER UP' 뮤직비디오는 전날 오후 11시 44분쯤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앞서 미니 1집 'SHEESH' 뮤직비디오도 약 186일 만에 3억 회의 조회수를 달성하며 1억 뷰(10일), 2억 뷰(33일)에 이어 또 한 번 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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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프리 데뷔곡 ‘BATTER UP’ 뮤직비디오가 글로벌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했다.
5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ATTER UP’ 뮤직비디오는 전날 오후 11시 44분쯤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 2023년 11월 공개된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발매 직후 5일 연속 글로벌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1억 뷰(18일), 2억 뷰(53일)를 돌파했다.
이로써 베이비몬스터는 8편의 억대 뷰 유튜브 콘텐츠 가운데 3억 뷰 이상의 영상을 두 편이나 보유하게 됐다. 앞서 미니 1집 ‘SHEESH’ 뮤직비디오도 약 186일 만에 3억 회의 조회수를 달성하며 1억 뷰(10일), 2억 뷰(33일)에 이어 또 한 번 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또,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공식 채널은 구독자 수 835만 명, 누적 조회수는 37억 뷰를 넘어섰다. 최근 정규 1집 ‘DRIP’의 수록곡 뮤직비디오들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덕분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첫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저변 확장에 나선다. ‘K-팝의 성지’라 불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미국·일본·싱가포르·자카르타·쿠알라룸푸르 등 총 14개 도시에서 23회에 걸쳐 팬들과 만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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