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블랙핑크 로제, 네버엔딩 위용 과시 [빌보드 위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블랙핑크 로제가 '월드 와이드' 위용을 과시하며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8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의 곡/앨범은 총 5개다.
로제(블랙핑크)는 이번 주도 '빌보드 200'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 중 순위가 가장 높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블랙핑크 로제가 '월드 와이드' 위용을 과시하며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8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의 곡/앨범은 총 5개다.
먼저 '핫 100'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의 노래는 2곡이다.
로제(블랙핑크)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3위를 기록했다. 전주와 같은 순위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 '핫 100'에 15주째 차트인 중이다.
지민(방탄소년단)의 '후(Who)'는 이번 주 31위다. 전주(25위)보다 6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후'는 한 차례 차트에서 물러났다가 지난달 11일 자에 다시 재진입했고, '핫 100'에 27주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200'에 지명된 K팝 아티스트는 총 3명(팀)이다.
로제(블랙핑크)는 이번 주도 '빌보드 200'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 중 순위가 가장 높다. 로제의 '로지(Rosie)'는 이번 주 26위를 찍었다. 전주(19위)보다 7계단 순위가 낮아졌다.
지민(방탄소년단)의 '뮤즈(Muse)'는 이번 주 115위에 오르며 28주 연속 이 차트에 머물고 있고, 전주(77위)보다 순위는 38계단 떨어졌다.
'빌보드 200' 신기록의 주인공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주 '合(HOP)(합)'으로 122위를 기록했다. 전주(94위)보다 28계단 하락했으나, 7주 연속 순위권에 오르며 롱런 조짐을 보인다.
[2025년 2월 8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과 '빌보드 200' 1~10위에 오른 곡/앨범은 아래와 같다.
'핫 100' TOP 10 →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의 '4X4'(1위) ▲레이디 가가(Lady Gaga)&브루노 마스의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2위) ▲로제(블랙핑크)&브루노 마스의 '아파트'(3위)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feat.SZA)의 '루터(Luther)'(4위) ▲샤부지(Shaboozey)의 '어 바 송(A Bar Song)'(5위) ▲테디 스윔스(Teddy Swims)의 '루즈 컨트롤(Lose Control)'(6위)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버즈 오브 어 페더(Birds Of A Feather)'(7위) ▲배드 버니(Bad Bunny)의 'DTMF'(8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의 '댓츠 소 트루(That's So True)'(9위) ▲모건 웰런(Morgan Wallen)의 '러브 썸바디(Love Somebody)'(10위)
'빌보드 200' TOP 10 → ▲배드 버니의 '데비 티라르 마스 포토스(Debi Tirar Mas Fotos)(1위) ▲SZA의 'SOS'(2위) ▲켄드릭 라마의 'GNX'(3위) ▲테디 스윔스(Teddy Swims)의 '아이브 트라이드 에브리씽 벗 테라피 (파트 투)(I've Tried Everything But Therapy (Part 2))'(4위) ▲모건 웰런(Morgan Wallen)의 '원 띵 앳 어 타임(One Thing At A Time)'(5위) ▲사브리나 카펜터의 '쇼트 앤 스위트(Short n' Sweet)'(6위) ▲케인 브라운(Kane Brown)의 '더 하이 로드(The High Road)'(7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의 '더 시크릿 오브 어스(The Secret Of Us)'(8위) ▲센트럴 씨(Central Cee)의 '캔트 러시 그레이트니스(Can't Rush Greatness)'(9위) ▲빌리 아일리시의 '힛 미 하드 앤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10위)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민혁 미친 트래핑→PK 유도 아쉽다! 2G 연속 출전, QPR 결승골 관여 - 아이즈(ize)
- '원경' 차주영, 성군 알아본 눈빛 엔딩...남은 2회 본방 사수 예약 - 아이즈(ize)
- '히트맨2',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 아이즈(ize)
- 더 주목받아야 할 '스터디그룹', 지금이 시작할 적기 [드라마 쪼개보기] - 아이즈(ize)
- 키움의 이색 전력보강, 꼴찌 탈출? '방출생 4총사'에 물어봐 - 아이즈(ize)
- 한국 ‘축구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ACL 재개→K리그 개막, 또... - 아이즈(ize)
-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오는 3월 4주에 걸쳐 본다 - 아이즈(ize)
- BTS's J-Hope Proves Overwhelming Ticket Power - 아이즈(ize)
- ZEROBASEONE Releases Title Track 'NOW OR NEVER' - 아이즈(ize)
- TOURS Achieves 'Gold' Certification from Japan Record Association, Proving Global Potential [Official]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