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글로벌 주도권 확보"…과기정통부, 산·학·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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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창윤 제1차관이 '시장선도형 차세대 이차전지 혁신 전략연구단' 워크숍 현장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차관은 "출연연과 산·학·연이 국가적 임무 수행을 위해 함께 뛰어보자는 새로운 도전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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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SK온·삼성SDI 등 관계 기업·기관 300여 명 참석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창윤 제1차관이 '시장선도형 차세대 이차전지 혁신 전략연구단' 워크숍 현장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워크숍은 시장선도형 차세대 이차전지 혁신 전략연구단의 연구개발 진행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한편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괄주관연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 7개 출연연과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배터리 3사와 효성, 포스코퓨처엠 등 관계 기업을 포함해 46개 기관,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고체 배터리 분야 권위자인 칸노 료지 일본 도쿄과학대 교수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 또 전략연구단 참여 연구자들이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연구계획을 소개했다.
이 차관은 "출연연과 산·학·연이 국가적 임무 수행을 위해 함께 뛰어보자는 새로운 도전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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