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HD현대·한국콜마·LS네트웍스, 나란히 회사채 발행…하나에프앤아이도 최대 30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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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와 한국콜마, LS네트웍스, 하나에프앤아이가 나란히 회사채를 발행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3년물 1000억 원, 5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한편, 하나에프앤아이는 1.5년물 400억 원과 2년물 600억 원, 3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하며, 최대 3000억 원까지 증액발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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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와 한국콜마, LS네트웍스, 하나에프앤아이가 나란히 회사채를 발행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3년물 1000억 원, 5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가능하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이다.
HD현대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19일 수요예측을 통해 27일 발행한다.
한국콜마는 2년물 300억 원, 3년물 300억 원으로 총 600억 원을 발행하며, 최대 1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으로 한국콜마 또한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20일 수요예측으로 28일 발행한다.
신용등급이 BBB급인 LS네트웍스는 1.5년물로 2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최대 4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고려하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
27일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 달 7일 발행한다.
한편, 하나에프앤아이는 1.5년물 400억 원과 2년물 600억 원, 3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하며, 최대 3000억 원까지 증액발행도 가능하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다음 달 5일 수요예측으로 12일 발행한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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