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HD현대·한국콜마·LS네트웍스, 나란히 회사채 발행…하나에프앤아이도 최대 3000억 원

이호 기자 2025. 2. 5.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D현대와 한국콜마, LS네트웍스, 하나에프앤아이가 나란히 회사채를 발행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3년물 1000억 원, 5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한편, 하나에프앤아이는 1.5년물 400억 원과 2년물 600억 원, 3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하며, 최대 3000억 원까지 증액발행도 가능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D현대와 한국콜마, LS네트웍스, 하나에프앤아이가 나란히 회사채를 발행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3년물 1000억 원, 5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가능하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이다.

HD현대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19일 수요예측을 통해 27일 발행한다.

한국콜마는 2년물 300억 원, 3년물 300억 원으로 총 600억 원을 발행하며, 최대 1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으로 한국콜마 또한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20일 수요예측으로 28일 발행한다.

신용등급이 BBB급인 LS네트웍스는 1.5년물로 2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최대 4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고려하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

27일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 달 7일 발행한다.

한편, 하나에프앤아이는 1.5년물 400억 원과 2년물 600억 원, 3년물 500억 원으로 총 15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하며, 최대 3000억 원까지 증액발행도 가능하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다음 달 5일 수요예측으로 12일 발행한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