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꿈자람터 준공…돌봄 환경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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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의 아이 돌봄 환경이 한 층 더 개선된다.
5일 진천군에 따르면 가족 친화 특화 공간인 충북혁신도시 꿈자람터가 상반기 내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꿈자람터는 덕산읍 두촌리 일원에 전체 면적 2642㎡ 2층 규모로 지난해 11월 건축물 준공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복합혁신센터에 이은 꿈자람터 조성으로 혁신도시 정주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것"이라며 "정주 만족감을 높여 전국에서 손꼽는 혁신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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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 꿈자람터 조감도.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5/newsis/20250205090736718zvze.jpg)
[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혁신도시의 아이 돌봄 환경이 한 층 더 개선된다.
5일 진천군에 따르면 가족 친화 특화 공간인 충북혁신도시 꿈자람터가 상반기 내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꿈자람터는 덕산읍 두촌리 일원에 전체 면적 2642㎡ 2층 규모로 지난해 11월 건축물 준공을 완료했다.
내부 단장을 마무리 중으로 키즈카페, 다목적체육관, 청소년 직업·진로 체험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췄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의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 공모로 추진됐다. 3년간 99억원이 투입됐다.
군 관계자는 "복합혁신센터에 이은 꿈자람터 조성으로 혁신도시 정주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것"이라며 "정주 만족감을 높여 전국에서 손꼽는 혁신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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