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 앱` 내놓은 애플, 뭐가 다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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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로운 초대장 앱 '애플 인바이츠(Apple Invites)'를 4일(현지시간) 출시했다.
사용자가 특별한 순간을 더욱 쉽게 공유하고, 초대와 일정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사용자는 초대장을 만들 때 자신의 사진 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앱 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경 테마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초대장을 쉽게 제작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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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새로운 초대장 앱 '애플 인바이츠(Apple Invites)'를 4일(현지시간) 출시했다. 사용자가 특별한 순간을 더욱 쉽게 공유하고, 초대와 일정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기존 iOS 환경에서도 캘린더와 이메일을 통해 초대 기능이 제공되었지만, 애플 인바이츠는 한층 더 세련된 초대장 제작 기능과 편리한 일정 관리도 지원하는 게 차이점이다.
사용자는 초대장을 만들 때 자신의 사진 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앱 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경 테마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초대장을 쉽게 제작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초대된 손님들은 초대장에서 곧바로 이벤트 장소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해당 날짜의 날씨 예보도 함께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으로 행사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참가자들은 이벤트가 끝난 후 공유 앨범에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하며 추억을 나눌 수 있다. 행사 이후에도 초대장을 통해 이벤트를 회상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애플 뮤직을 구독하는 경우, 이벤트에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할 수도 있다. 참석자들은 초대장을 통해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파티나 모임의 분위기를 미리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활용해 초대장 제작도 할 수 있다. AI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을 이용해 독창적인 초대장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초대장의 개성을 더욱 살릴 수 있다. AI 기반 라이팅 툴(Writing Tools)이 초대장에 적절한 문구를 추천해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텍스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스트(주최자)와 게스트(참석자) 모두에게 편리한 이벤트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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