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7년 만에 이사회 의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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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7년 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돌아온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이사회는 오는 7일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의 사내이사 복귀 안건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의결할 방침이다.
이 GIO는 2017년 이사회 의장 자리에서 내려온 뒤 글로벌 사업에 집중해 왔다.
업계에서는 이 GIO가 이번에 의장으로 복귀하며 인공지능(AI)을 비롯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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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7년 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돌아온다.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사진=네이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5/inews24/20250205083443505scyo.jpg)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이사회는 오는 7일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의 사내이사 복귀 안건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의결할 방침이다. 이 GIO는 2017년 이사회 의장 자리에서 내려온 뒤 글로벌 사업에 집중해 왔다.
업계에서는 이 GIO가 이번에 의장으로 복귀하며 인공지능(AI)을 비롯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GIO는 '소버린(주권) AI'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최근에는 챗GPT와 딥시크 등 글로벌 인공지능(AI) 공세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이 복귀 결정에 힘을 실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에 대해 네이버측은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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