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오징어게임2' 꺾고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1위
!['중증외상센터',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1위 [넷플릭스 톱 10 웹사이트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5/yonhap/20250205081547298swbw.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주지훈 주연의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오징어 게임2'를 제치고 넷플릭스 비영어 TV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많이 시청된 콘텐츠로 꼽혔다.
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1월 다섯째 주(1월 27일∼2월 2일) '중증외상센터'의 시청 수는 1천190만(총 시청시간 8천270만 시간)으로 비영어권 TV쇼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돼 5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던 '오징어 게임2'는 2위(520만 시청 수)로 밀려났다.
비영어권 TV쇼 상위 10개 작품 가운데 4개가 한국 콘텐츠였다.
'오징어 게임1'이 5위,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4'가 6위를 차지했다.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 전체 콘텐츠와 비교하면 영어권 영화 '백 인 액션'(1천840만 시청 수), 영어권 TV쇼 '더 나이트 에이전트2'(1천520만 시청 수)에 이어 전체 3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메스 하나로 사람을 살려내는 천재 의사 백강혁의 유쾌한 활극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화제성도 높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TV-OTT 화제성 조사에서 '중증외상센터'는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주지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추영우와 하영, 윤경호 등 '중증외상센터' 출연 배우들이 나란히 4위, 11위, 12위에 올랐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규리 자택 강도 "방송보고 위치 파악"…유명인들 '표적' | 연합뉴스
- '재벌 사칭 사기' 전청조, 과거 범행으로 옥살이 10개월 늘어 | 연합뉴스
- "제발 멈춰달라" 묵살한 강제 팔굽혀펴기…병사 근육 녹았다 | 연합뉴스
- 5·18 단체, 고개 숙인 정용진에 "그런 사과 필요 없어"(종합) | 연합뉴스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심사…법원 드나들때 취재진과 언쟁(종합) | 연합뉴스
- 금 캐려고 주택 앞 지하실 만든 70대…20m 아래 추락해 숨져 | 연합뉴스
-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 득남…"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연합뉴스
- 내달 80세 트럼프, 정례 건강검진 앞 '이상설' 다시 제기 | 연합뉴스
- 데이식스 도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 연합뉴스
- 낮엔 귀여워하고 밤엔 목줄 당기고 때려…이웃 반려견 죽인 20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