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붙들고 '욕설 호통'…"입 막아!" 비행기 난동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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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요즘 연이은 비행기 사고 때문에 하늘길 나서기 불안하다는 분들 많으시죠.
이 와중에 황당한 비행기 민폐 승객이 포착됐습니다.
기내에서 한 승객이 자리에 앉아 승무원에게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한참 소란을 피우던 승객은 급기야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고 결국 승무원들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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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요즘 연이은 비행기 사고 때문에 하늘길 나서기 불안하다는 분들 많으시죠.
이 와중에 황당한 비행기 민폐 승객이 포착됐습니다.
기내에서 한 승객이 자리에 앉아 승무원에게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승무원이 애써 태연한 태도를 보이자 점점 화가 오르는 듯 욕설까지 쏟아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피지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참 소란을 피우던 승객은 급기야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고 결국 승무원들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소란을 피운 승객의 몸을 테이프를 이용해 의자에 묶고 입까지 막은 겁니다.
항공사 측은 승무원을 때리는 등 기내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을 해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승객은 착륙한 뒤 경찰에 끌려갔고 벌금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cavaakila, Duavata News,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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