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돌입한 ‘현역가왕2’, 12.8%로 자체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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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에 돌입한 '현역가왕2'의 시청률이 치솟았다.
MBN 트로트 서바이벌 '현역가왕2'(기획 서혜진)는 4일 준결승 1라운드를 시작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R&B에서 트로트로 종목을 바꾼 환희가 '님과 함께'로 준결승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현역가왕2'는 준결승을 통해 결승전을 치를 1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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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에 돌입한 ‘현역가왕2’의 시청률이 치솟았다. 12.8%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MBN 트로트 서바이벌 ‘현역가왕2’(기획 서혜진)는 4일 준결승 1라운드를 시작했다. 이 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2.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 분량보다 무려 2.8%포인트 뛰어올랐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 선 14인의 진검 승부가 펼쳐지며 무대 완성도와 긴장도가 크게 상승한 결과다.
이 날 방송에서는 R&B에서 트로트로 종목을 바꾼 환희가 ‘님과 함께’로 준결승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맞대결을 펼친 김경민을 325점대 75점으로 크게 앞섰다. 원곡자 남진은 "약간 R&B 스타일로 부른 것 아니냐. 색달라서 좋은 것 같다"면서 "감성 처리가 아주 색달라서 너무 좋았다. 오늘 놀랐다. 너무 멋있었다"고 호평했다.
강문경이 2위, 김수찬이 3위를 차지했고, 김준수, 신승태, 최수호, 신유, 진해성, 에녹, 재하, 노지훈, 나태주, 박서진, 김경민이 4∼14위였다.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박서진이 13위에 올라 탈락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박서진은 "아싸, 내 뒤에 한 명 있다"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현역가왕2’는 준결승을 통해 결승전을 치를 10명을 선발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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