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스태프들에 명품 선물..독일서 혼탕 체험한 적도"[돌싱포맨][★밤TV]
김노을 기자 2025. 2. 5.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지원이 개인 스태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엄지원, 김동완, 윤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지원은 "개인 스태프들에게 금일봉을 준다"며 "금액은 그때그때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지원은 "예전에는 그랬다. 제 명품 시계를 살 때 다른 스태프 두 명의 것도 샀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엄지원이 개인 스태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엄지원, 김동완, 윤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지원은 "개인 스태프들에게 금일봉을 준다"며 "금액은 그때그때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최소 금액은 있는데 최대 한도는 없다. 한도가 없다는 게 (금일봉을) 많이 준다는 뜻이 아니라 작품마다 기여도에 따라서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명품 시계와 명품 가방을 선물한 적도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엄지원은 "예전에는 그랬다. 제 명품 시계를 살 때 다른 스태프 두 명의 것도 샀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엄지원은 호기심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독일에서 혼탕 체험을 했다. 옷을 다 벗는 게 그 사람들에 대한 매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원래 사우나를 좋아하는데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가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다. 그 친구를 따라서 헬스장에 갔는데 탈의실은 따로지만 사우나가 공용이었다. 친구는 현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더라"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재완♥' 이지혜, 도 넘는 폭언에 분노 "진짜 이혼" - 스타뉴스
- 칸예 웨스트 아내, 그래미어워드에 충격 '올누드' - 스타뉴스
- 김혜수 아들, 母 닮아 훤칠하네..대중에 공개한 "아름다운 투샷♥" - 스타뉴스
- 女아나운서 성상납 파문.."원치 않은 성관계 입막음 8억원" - 스타뉴스
- 지애, ♥동성 연인과 키스→초밀착 셀카 - 스타뉴스
- '솔드아웃 킹' 진, 佛 최대 플랫폼서 BTS 멤버 중 가장 빨리 LP 품절 | 스타뉴스
- '나혼산', 사과는 없다..성범죄 은폐 日기업·전범기 만화 홍보 후 '슬쩍 삭제' [스타이슈] | 스타
- '강도 피해' 나나, 12년만 예능 출연에 과감한 가슴골 노출.."방송사고다" 경악[스타이슈] | 스타뉴
- 이소라, 우울감+건강 이상 고백.."100kg에 혈압 190까지"[요정재형] | 스타뉴스
- 1위 아이브 장원영, 2위 블랙핑크 제니, 3위 블랙핑크 로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