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소식좌 주우재와 찰떡궁합 “내가 다 먹을 수 있어” (연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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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주우재와 식사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밝혔다.
2월 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8개월째 연애 중인 20대 고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밥은 좀 봐주면 안 돼?"라고 반박한 김숙은 "항상 배가 고팠던 사람이다. 주우재랑 밥 먹을 때 제일 행복하다. 쟤는 뭘 안 먹으니까 내가 다 먹을 수 있다"며 소식좌 주우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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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주우재와 식사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밝혔다.
2월 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8개월째 연애 중인 20대 고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 속 고민녀는 여초 회사에 다니는 남자친구가 동료 여직원이 남긴 밥에 손대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서장훈은 "남자친구는 눈치가 없고 센스가 없으니까 저걸로 돌파하는 거다. 밑도 끝도 없이 다 예쁘다고 하고 다 좋다고 한다. 선을 아득히 넘었다. 직장 동료에게 잘 보이려고 남긴 밥을 먹는 건 지나치게 과한 행동"이라고 발끈했다.
"밥은 좀 봐주면 안 돼?"라고 반박한 김숙은 "항상 배가 고팠던 사람이다. 주우재랑 밥 먹을 때 제일 행복하다. 쟤는 뭘 안 먹으니까 내가 다 먹을 수 있다"며 소식좌 주우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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